
와바미 배변판은 대소변의 고임을 최소화하고, 체중을 고르게 분산 및 지탱하는 튼튼하고 견고한 철망과 받침대로 구성된 토끼 배변판입니다. 5cm의 깊이감 있는 배변 공간으로 2~3일까지도 넉넉한 배변 공간과 코팅 철망으로 간편한 청소, 그리고 코너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이 용이합니다.
반려토끼는 다른 동물과 달리 발바닥에 젤리(굳은 살)이 없이 피부 위 바로 털로 덮여 있습니다. 때문에 발바닥의 털이 빠지고 피부에 직접적인 자극으로 심할 경우 각질과 감염, 그로 인해 농양이 생기는 비절병이 흔하게 발병합니다.
비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바닥재를 부드럽고 폭신하게 깔아주어 마찰을 최소화해주는 것과 배변판의 선택이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토끼의 소변은 암모니아가 다량 포함된 알칼리성에 가깝고, 칼슘과 미네랄, 염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변이 묻은 발은 그 자체로도 알칼리성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자극이 많은 발의 피부의 감염 위험도를 높이고 비절병의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때문에 배변판은 소변이 고이지 않고, 발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두께와 강도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와바미 삼각 배변판은 탄성이 있는 코팅 철망을 사용하여 소변 고임 현상이 거의 없고, 견고한 철망 받침대로 철망의 유격을 최소화해 토끼들의 체중을 안전하게 받쳐 발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여주는 배변판입니다.
WABAMi BUNNY LITTER BOX
넉넉한
5cm의
분리 철망으로
공간 활용이 용이한
발이 빠지지 않도록 4개월령 이후 토끼들에게 권장되며, 소변 고임으로 인해 평소 발과 발의 털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되는 배변판입니다.

와바미 수의사 R&D는 30여 년 경력의 특수동물 전문 병원 강남 아크리스 동물 의료센터를 필두로
천안 아리스타 동물 의료센터, 한국 반려동물 영양 연구소, 각 제조 공장의 연구원들이 함께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특수동물에게 가장 적합한 사료와 영양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생명도 소중하게"
와바미는 특수동물 전문 수의사와 수의 영양학 교수 등 전문가들과 함께 만드는 국산 특수동물 용품 브랜드입니다.
작은 생명에게 주어진 시간이 오롯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제품들을 만듭니다.
와바미 토끼 삼각 배변판
플라스틱, 철망
가로 44 / 세로 31 / 높이 14 (단위 cm)
애완동물용 배변판
와바미 협력사(제품 별도 표기)
와바미
070-5147-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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